안녕하세요. 유희원 대표변호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따끈 따끈한 성공 사례는, 가정폭력 피해자의 피해자보호명령 신청 사건과 관련하여 임시보호명령
및 정식 보호명령의 발부 성공 사례입니다.
★특히, 임시보호명령이 발부되고 1년 정도 경과한 후의 상태임에도 정식보호명령 발부를 위해 철저히 의견서를 준비하여 제출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죠.
<사안의 요약>
본 사건은 피해자가 가정폭력 피해로 더 이상 일상 유지가 어려워져 피해자보호명령을 청구한 건입니다.
피해자보호명령청구서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 및 가해자의 재범 위험성 등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여, 1차적으로 임시보호명령(피해자 주거지·직장 인근(100m) 접근금지 등 신변안전 확보)을 받았습니다.
그 후 이혼, 재산분할 청구 소송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가해자는 전화·메신저 등으로 압박/협박성 연락을 지속하였습니다.
피해자는 불안과 위험을 피해 거주지를 이전하고, 직장을 이직했습니다.
따라서 새 생활권 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기존 명령의 청구취지 변경 및 정식 보호명령 발부 요청 의견서를 제출하여 “새 주거지·새 직장 기준”의 보호를 요청(새 주거지 및 새 직장 100m 이내 접근금지를 다시 설정)했습니다.
더불어 전화/문자/SNS/이메일 등 전기통신을 이용한 연락금지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위 의견서를 통해 임시명령 위반 정황, 이혼소송등을 통해 가해자의 2차 가해행위가 지속되고 있음, 혼인 상태에서 음주 상태에서 폭력이 반복된 점 등 재발 위험을 강력하게 주장한 결과 정식(본) 피해자보호명령이 발부되어 보호조치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우리 의뢰인(피해자)은 최소한의 안전장치(거리 제한·연락 차단)를 법적 결정으로 확보해 일상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심리적으로 안정된 모습으로 남은 이혼, 재산분할 소송에 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정폭력, 스토킹 범죄로 고통받고 있으신 분은 고소뿐만 아니라 피해자보호명령의 신청을 통해
★당장의 가해자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보호명령을 근거로 이혼 소송에서도 유리한 고지에서 진행하실 수 있으므로, 진행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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