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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화를 좀 주체를 못 하는 편입니다. 아이한테도 가끔 심할 때가 있고, 욕설이나, 물건 던지고 좀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 술을 마시고 와서, 말다툼이 시작됐는데, 폭력적으로 나와서 저는 밀치고 방어적으로 했습니다만. 본인은 당신도 때렸다는 식입니다. 욕설, 폭력, 물건 던져서 부수고 하는 행동을 이제 더는 보기가 어려워서 이에 대해서 안하겠다는 각서를 쓰거나,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그런 꼴을 보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애들한테 보이기도 힘들고, 너무 안 좋은 현실입니다. 각서 요구에 대해서는 당신도 때렸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각서를 쓰라고 하고, 이혼은 못하겠다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이혼을 하든, 버릇을 고치든 할 수 있을까요? 답답하여 글로 일단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