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사례] 운전자 폭행,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로
[만족사례] 운전자 폭행,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로
해결사례
폭행/협박/상해 일반형사일반/기타범죄

[만족사례] 운전자 폭행,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로 

서한샘 변호사

집행유예

[만족사례] 운전자 폭행,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로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한샘, 변호사 서한샘입니다.

운전하다 보면 상대의 운전 매너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올라오는 일이 생깁니다.

하지만 도로 위에서의 다툼은 자칫 운전자 폭행으로 이어져, 일반 폭행보다 훨씬 무겁게 처벌될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와 버스기사가 차로 변경 문제로 시비가 붙어 발생한 운전자 폭행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실형 가능성이 큰 사안이었음에도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 드립니다.


사건개요

의뢰인은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버스와 차로 변경 문제로 갈등이 생겼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해당 버스를 뒤따라가다가 버스가 신호 대기 중 정차한 상황을 확인하고 버스 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의뢰인은 버스에 올라타 운전석 쪽에서 피해자(버스기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운전자 보호 격벽을 주먹으로 가격했습니다.

그 결과 보호 격벽 유리가 파손되었고, 파편이 튀어 피해자에게 상해가 발생했습니다.

한샘의 대응

이 사건은 감정적 다툼이 운전자 폭행으로 번진 사안으로, 재판에서는 처벌이 무거워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한샘은 다음과 같은 양형 사정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진지한 반성 및 범행 인정

    수사 초기부터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다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다짐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피해 회복 및 원만한 합의

    피해자인 버스기사 측과 버스회사 측 손해를 구체적으로 산정해 배상하고, 합의에 이르도록 조율했습니다.

손해의 경중 및 사건 전후 정황 정리

    상해 정도, 파손 규모, 사건 경위 등을 입체적으로 정리하여 "우발적 일회성"측면과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사정을 설득력 있게 구성했습니다.

법원의 판단

법원은 위 사정들을 종합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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