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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ㆍ모욕] 버스에서 욕설, 벌금 50만 원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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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ㆍ모욕] 버스에서 욕설, 벌금 50만 원이면 끝? 

김동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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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혹은 대중교통에서 모욕적인 언행을 들으면 그 순간뿐 아니라

이후 일상생활에도 큰 충격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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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복적인 욕설과 모욕은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심리적 상처를 남기며,

정신과 치료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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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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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사건에서 벌금형이 내려진 경우의 수준과,

별도의 민사소송을 통한 위자료 청구 가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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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퇴근길 버스 안에서 모르는 남성에게 3차례나 모욕적인 욕설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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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 역시 이를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욕설은 반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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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즉시 고소를 진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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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형사사법포털을 통해 확인한 결과 가해자에게 벌금 50만 원의 검찰 처분이 내려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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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건 이후 불안장애 및 급성 스트레스 진단을 받고, 관련 진단서를 확보해 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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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벌금 50만 원, 통상적인 수준인가요?

​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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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나 경미한 폭행·욕설 사건에서 벌금 30만 원~100만 원 선이 일반적으로 선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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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안처럼 대중교통 내에서 3회 반복된 욕설의 경우,

벌금 50만 원은 통상적인 수준의 약식 처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Q2. 형사 재판에 제가 영향을 줄 수 있나요?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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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약식재판 단계라면, 의뢰인의 정신적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탄원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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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재판부가 최종 형량을 결정하는 데 고려 요소가 될 수 있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할 수 있습니다.


Q3. 민사 위자료 청구도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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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판결 확정 시, 가해자의 불법행위 사실이 인정되므로 이는 민사소송에서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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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별도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Q4. 위자료는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

✔️위자료 금액은 통상 벌금액과 비슷하거나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

하지만 의뢰인의 경우

  • 대중교통 내에서 다수인 앞에서 모욕당했다는 점,

  • 버스 기사 제지에도 반복된 점,

  • 정신과 진단서를 확보했다는 점

을 종합하면, 일반적인 수준보다 더 높은 금액도 충분히 청구 가능합니다.


Q5. 소송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

✔️민사소송에서 승소하면 상대방이 일부 소송비용 및 변호사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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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경제적 부담을 상대방에게 전가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법적 절차를 밟는 것이 유리합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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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 사건은 “벌금형으로 끝났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충격과 고통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

형사 절차와 민사 절차를 병행하여, 단순한 형벌 이상의 책임을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모욕·명예훼손 사건 다수 경험

✔️ 정신적 피해를 반영한 위자료 청구 전략

✔️ 탄원서·증거자료 준비 지원

을 통해 의뢰인님의 권리를 끝까지 지켜드립니다.

​

서울대 로스쿨 출신 대표 변호사가 직접 1:1 상담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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