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이혼 소송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바로 재산분할입니다.
특히 부동산처럼 시세 변동이 큰 재산은 판결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1심 판결 후 시세가 다시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항소를 통해 재산분할 금액을 더 높일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의뢰인은 이혼 소송 1심 판결에서,
아파트 가액을 6억 원 후반대로 평가받아 6:4 비율로 재산분할 판결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소송 초반 당시 시세가 약 8억 원이었고,
판결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다시 7억 중반대까지 시세가 회복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항소 기한이 남아 있어,
항소를 통해 더 높은 가액을 기준으로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는지가 고민입니다.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항소하면 재산평가 시점이 달라지나요?
✔️그렇습니다.
재산분할의 기준 시점은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종결시입니다.
항소심 역시 사실심에 해당하므로,
항소를 하면 1심이 아닌 항소심 변론종결 시점의 시세로 다시 평가될 수 있습니다.
Q2. 시세가 오르면 제 몫도 늘어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재 시세가 7억 중반대이고 이 상승세가 항소심 변론종결시까지 유지된다면,
의뢰인님이 받는 40% 분할 금액도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Q3. 항소 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중요한 쟁점이 있습니다.
의뢰인이 항소하면 상대방도 부대항소를 제기해, “6:4 비율 자체가 부당하다”는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
즉, 가액은 높아져도 분할 비율을 두고 다툼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여도 방어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Q4. 리스크는 없나요?
✔️ 있습니다.
항소심은 수개월 이상 소요되므로, 그 사이 시세가 다시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즉, 지금보다 불리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Q5. 소송 비용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민사소송(가사소송)에서 승소 시, 상대방에게 일부 소송 비용 및 변호사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비용 부담이 아니라, 전략적 대응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은 단순 계산 문제가 아니라,
재산 평가 시점·기여도 비율·시세 변동 리스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섣부른 선택보다 전문가와 함께 항소 여부와 전략을 꼼꼼히 검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재산분할·이혼소송 다수 경험
✔️ 항소심 전략 및 기여도 방어 논리 제공
✔️ 최신 시세 반영을 통한 유리한 분할금 확보 지원
을 통해 의뢰인님의 권리를 끝까지 지켜드립니다.
서울대 로스쿨 출신 대표 변호사가 직접 1:1 상담으로 최적의 해결책을 드립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가사ㆍ재산분할] 재산분할, 1심 이후 집값이 올랐다면??](/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6e24c5bb38fe09bee65333-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