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손괴·주거침입 무혐의, 경찰 출신의 '수사관 맞춤' 대응전략
재물손괴·주거침입 무혐의, 경찰 출신의 '수사관 맞춤'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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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손괴·주거침입 무혐의, 경찰 출신의 '수사관 맞춤' 대응전략 

이영중 변호사

혐의없음

1. 사건의 개요: "안전 점검 차원의 방문이 형사 고소로"

주택정비사업 조합원인 의뢰인 K씨는 사업지 내 공가(빈집)의 안전 점검을 하던 중, 해당 주택 소유주로부터 주거침입 및 재물손괴(담장 및 식물 훼손)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고소인은 보상금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무리한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K씨는 억울하게 전과자가 될 위기에서 경찰 출신 변호사가 있는 저희 법무법인 심우를 찾아주셨습니다.

2. 법무법인 심우의 핵심 대응 전략

수사 현장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전직 경찰 수사팀장 출신 변호사로서, 수사관의 예단을 깨는 '진실의 재구성' 전략을 펼쳤습니다.

재물손괴 '고의성' 완벽 차단: 담장은 이미 붕괴 중이었고, 식물은 유해 잡초였다는 점을 현장 사진과 영상으로 입증했습니다. '파괴'가 아닌 '안전 관리' 목적이었음을 법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주거침입 성립 요건 부인: 해당 건물이 수년간 방치된 폐가라는 점을 들어 형법상 보호 가치 있는 '주거의 평온'이 부재했음을 주장했습니다.

경찰 조사 '유도 신문' 방어: 수사관의 함정 질문(행위 인정 유도)을 현장에서 즉시 차단하고, K씨의 행위에 '정당한 관리 의무'라는 프레임을 입혀 진술의 결을 바꿨습니다.

고소인의 숨은 의도 폭로: 본 사건이 재산권 침해가 아닌 '보상금 협상용 압박 카드'라는 배경을 수사기관에 전달하여 고소 주장의 신빙성을 탄핵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검찰은 법무법인 심우가 제출한 치밀한 법리 의견서와 객관적 증거를 수용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재물손괴 및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최종적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아 평온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민사 갈등이 형사 고소로 번졌다면, 수사의 맥을 짚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고소인의 감정적 호소에 수사관의 시선이 쏠리지 않도록,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경찰의 시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억울한 누명으로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면, 법무법인 심우가 당신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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