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주인을 찾아주려다 '절도 피의자'가 된 직장인"
평범한 직장인인 의뢰인은 카페 옆자리에 놓인 태블릿 PC를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챙겨 나왔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회사 업무로 인해 경찰 신고를 깜빡 잊었고, 다음 날 CCTV를 통해 특정되어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한 의도가 범죄 혐의로 돌아온 절망적인 상황에서 경찰 출신 변호사가 있는 저희 법무법인 심우를 찾아주셨습니다.
2. 법무법인 심우의 핵심 대응 전략
수사기관은 "돌려주려 했다"는 말보다 "왜 즉시 신고하지 않았나"라는 의심에 집중합니다. 전직 경찰 수사관 출신으로서 '불법영득의사(물건을 가질 마음)'가 없었음을 객관적 데이터로 증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디테일한 CCTV 분석: 습득 당시 주변을 살피며 주인을 찾는 태도, 물건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들고 나가는 모습 등 '절취의 고의'가 없음을 입증하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통신 기록 기반의 타임라인 재구성: 습득 직후 발생한 긴급 업무 통화 내역과 메신저 기록을 확보하여, 신고를 잊을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입체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경찰 조사 시뮬레이션 및 동석: 수사관의 날카로운 압박 질문에 당황하지 않도록 1:1 진술 훈련을 진행하고, 조사 현장에 동석하여 의뢰인의 진술권을 철저히 보호했습니다.
전략적 변호인 의견서 제출: 절도죄와 점유이탈물횡령죄의 성립 요건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의뢰인에게 나쁜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설득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검찰은 법무법인 심우가 제출한 객관적 증거와 논리적인 타임라인 분석을 전격 수용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절도 혐의에 대해 최종적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아 전과자가 될 위기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수사관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것은 '말'이 아닌 '증거'입니다."
절도 혐의는 초기에 '가질 마음이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입증하지 못하면 억울하게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아는 경찰 출신 변호사가 당신의 억울함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소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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