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벌금형] 과거 2회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상황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5%로 약 14km 운전 = 벌금형
음주운전은
절대 안 됩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건에서도
법률적으로
사실적으로
다투어야 하는 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상 참작 사유들도
잘 정리해서
주장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정상 참작으로
주장할 만한 사정들을
잘 정리해서 주장하였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의뢰인은
해외 출장이 잦았으므로
구속은 물론 집행유예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거 2회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었고
사안도 가볍지 않아서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코어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참작되어야 하는 사정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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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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