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교통사고 손해배상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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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손해배상금융/보험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교통사고 손해배상 승소 

현영수 변호사

손해배상청구 승소

수****

[교통사고 손해배상청구 승소]

청구한 손해배상 대부분이 인정된 사례

교통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사건에서

승소한 사례입니다.

의뢰인(피고)은

교통사고로 다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상태는 더욱 나빠졌습니다.

보험회사인 원고는

피고가 경미한 교통사고인데

치료를 과다하게 받다가 상태가 나빠졌기 때문에

원고에게 손해배상의무가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코어변호사는

피고의 현재 상태가

모두 손해로 인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3곳에서 신체감정을 거쳤지만

감정 결과가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원고는 끝까지

피고의 손해가

교통사고와 관계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피고는

인과관계와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주장, 입증하였습니다.

법원은

피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부분을 인용하였습니다.

손해배상청구 사건의 경우

법원이 인정하는 손해배상액이

실제 손해액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이 많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법원이 보험회사의 주장을 배척하고

피해자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부분을 인정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의가 있는 사건입니다.

보험회사와 분쟁이 있는 경우

피해 배상을 제대로 받으려면

철저한 준비와

치밀한 주장과 입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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