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 변호사 안준표입니다.
최근 비상장 주식과 공모주를 활용한 투자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관 전환사채(CB) 물량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식의 접근은 투자자의 심리를 자극하기에 매우 교묘합니다.
오늘은 1억 1천만 원을 편취당한 실제 피해자 사건을 바탕으로, 사기의 수법과 법적 대응 전략을 공유드립니다.
1. 사건의 발단 – 레버뉴스탁 팀장의 접근과 ‘공모주 유혹’
피해자는 202X년, '레버뉴스탁'의 '김XX 팀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모주를 좋은 가격에 확보할 기회가 있다"는 제안과 함께 카카오톡으로 자료를 보내주겠다는 설명이 이어졌고, 이후 본격적인 접근이 시작됐습니다.
‘따상’을 언급하며 공모주의 희소성과 고수익을 강조한 그는,
정식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CB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면서 피해자의 투자심리를 자극했습니다.
2. 본격적인 사기 – 기관 전환사채(CB) 매수 빙자
피해자가 관심을 가졌던 비상장 종목인 ‘에이XX’를 미끼로,
"1주당 10만 원에 CB 물량을 매수하면 상장 후 96만 원에 매도할 수 있다"고 속였습니다.
📌 피해자는 2024년 2월 6일, 김XX 명의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을 송금했고
“VIP 배정률 70%” 등의 문구가 적힌 가짜 청약서와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추가 입금 시 “100% 배정률 확보”,
“전환사채 매수자 취소로 추가 물량 확보” 등의 거짓말로 유도되어
🔹 5천만 원 추가 송금,
🔹 1천만 원 추가 송금이 이루어졌습니다.
총 편취금액은 1억 1천만 원에 이릅니다.

3. 사기의 전형적인 양상 – 연락 두절과 계좌 삭제
"2월 26일 물량이 입고된다"는 말과 달리,
피해자는 이후 일방적인 연락 두절을 겪었습니다.
전화는 꺼지고, 카카오톡은 삭제되었으며,
상장 예정일이 지나도 어떤 주식도 입고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피해자는 사기를 인지한 후
즉시 광주 변호사 안준표를 통해 광주 경찰에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4. 광주 변호사 안준표의 대응 – 신속한 수사 촉구와 고소장 제출
광주 변호사 안준표는 피해자의 대리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조하여
수사기관에 강력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 농협은행, 새마을금고 계좌 등 범행에 이용된 금융기관 계좌 추적
✅ 김XX 팀장이 사용한 전화번호에 대한 통신 수사
✅ 사문서위조 및 사기 혐의에 대한 형법 제347조 적용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 간의 사기가 아니라,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투자 사기 형태로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5. 결론 – 공모주 투자 사기,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은 “전환사채 물량을 기관보다 먼저, 싸게 확보해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황당하지만 정교한 논리로 피해자를 현혹한 대표적인 미공개 공모주 투자 사기 사건입니다.
✅ 공신력 있는 기관을 거치지 않고
✅ 개인 계좌로 투자금을 유도하며
✅ 비정상적인 수익률을 약속하는 경우
그 어떤 이유를 들어도 100% 사기입니다.
만약 공모주 투자 사기, CB 매수 사기, 비상장주식 투자 피해를 입으셨다면
절대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광주 변호사 안준표에게 사건을 맡겨주세요.
광주 변호사 안준표는 실제로 이 사건의 고소를 대리하며
사기범단 추적과 금융계좌 분석, 통신기록 확보 등을 통해
피해 회복을 위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수익의 환상이 아닌, 법률 전문가의 현실적 해결이 필요할 때입니다.
즉시 연락 주십시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