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소지] 음란물 구매,알고 보니 아청물?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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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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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소지] 음란물 구매,알고 보니 아청물? 집행유예 

박은국 변호사

집행유예

1. 사건 개요

의뢰인은 SNS 이용하여 음란물 판매 게시글을 보고 호기심에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두 차례 금원을 송금하고 총 3개의 영상을 전송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이 영상들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경찰 수사 과정에서 해당 영상이 아청물로 확인되었고, 의뢰인은 심각한 처벌 가능성에 직면해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에게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2. 적용 법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아동·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배포 등)

①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을 제작·수입 또는 수출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⑤ 아동ㆍ청소년성착취물을 구입ㆍ소지 또는 시청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3. 변호인의 조력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먼저 의뢰인이 당시 아청물이라는 점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사실, 성착취물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을 때 충격을 받고 깊이 반성했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법리적으로는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되, 그 고의가 의도적 용인이 아닌 단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하며 의뢰인의 반성 진정성을 꾸준히 입증했습니다.

거래 금액이 매우 소액에 불과한 점, 구매한 영상의 수가 총 3개로 극히 적은 점, 영상을 유포하지 않았고 즉시 삭제한 점 등 이 모든 정황을 객관적 자료로 구성해 의뢰인이 조직적·계획적 범행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정상참작 요소를 최대 반영하여 초범인 점,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한 점, 깊은 반성을 하고 있는 점, 보호자 및 가족의 지도 의지가 확고한 점, 재범의 위험성이 전무한 점을 중심으로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가 타당하다는 점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4. 결과

법원은 변호인이 제출한 정상참작 사유와 사건 경위를 모두 반영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는 법정 실형 권고형(징역 10개월~2년) 대비 크게 낮은 형량이며 검사의 구형(징역 1년)보다도 상당히 완화된 결과로 사실상 실형을 면한 실질적 선처라 할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관련 범죄는 지금 가장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는 디지털 성범죄 영역입니다. 그만큼 초기 대응을 잘못하면 실형 선고, 신상정보 등록, 사회적 낙인 등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사실관계의 정확한 분석, 정상관계 요소의 적극적인 입증, 피고인의 반성과 재활 노력 등이 판결 결과를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다시 보여준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단순 변론을 넘어 진정성·재활 가능성·사회복귀 가능성까지 전부 설득하며 의뢰인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익명 상담 신청서를 남겨주시면, 가장 빠르게 확인하고 필요한 법적 조력을 즉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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