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3살 남짓한 아이의 얼굴에 상처가 나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한 결과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학대 의심행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곧바로 법률사무소 백화를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보육교사 및 원장을 영유아보육법위반 등으로 고소를 진행함과 동시에 이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사건 쟁점
법률사무소 백화는 본 사건의 쟁점은 (1) 보육교사의 행위를 정확히 특정하고, (2) 해당 행위에 대해 원장에게 관리자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여부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과 함께 어린이집 cctv를 수차례 돌려보며, 보육교사의 아동학대 범죄를 엑셀로 정리하였으며, 어린이집 원장이 cctv 제공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정리하여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시에 보육교사 및 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보육교사는 영유아법위반죄로 벌금형에 처하였으며, 보육교사와 원장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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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더한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