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이웃이나 같은 단지 주민과의 갈등이 단순한 시비를 넘어
폭행·모욕, 나아가 스토킹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 함께 거주하는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불안과 공포를 유발하는 행위는
피해자의 일상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오늘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 내 반복적인 주시·배회 행위가 스토킹 범죄에 해당하는지와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가해자가 피해자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며 위협 + 욕설 → 모욕·폭행 고소 진행
고소 이후: 가해자가 단지 내 통행로에서 피해자와 가족을 마주칠 때마다 한참 응시
가해자가 피해자 동 앞 휴게공간·통행로에 수차례 앉아 있거나 흡연
→ 피해자는 집 밖에 나갈 때마다 경계하거나 우회해야 함
▶증거 확보 상황
아이와 아내가 가해자의 지속적 주시를 목격 (증인 진술 1명)
주시 상황과 시간 기록 2건
5일간 집 앞에서 가해자가 배회하는 사진 13장(각기 다른 시간대)
피해자는 “이 정도 증거로 스토킹 범죄 신고가 가능한가”를 문의했습니다.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이런 상황이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까요?
✔️네, 해당됩니다.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르면, 특정인에게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키는
지속적·반복적 주시, 접근, 배회가 명시된 스토킹 행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단순 우연한 마주침이 아닌,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주거지 인근 배회라는 점을 입증하면 스토킹 범죄로 신고 가능합니다.
Q2. 지금 확보한 증거로 충분할까요?
✔️ 이미 확보하신 증거만으로도 신고 가능합니다.
사진 13장, 시간 메모, 증인 진술은 중요한 1차 자료입니다.
추가로 CCTV, 차량 블랙박스 영상,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록 등을 확보하면 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Q3. 신고하면 어떤 조치를 받을 수 있나요?
✔️ 경찰은 신고 접수 즉시,
긴급응급조치 (가해자 연락·접근금지)
임시조치 청구 (법원을 통한 접근금지 명령, 격리조치)
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법적 장치이므로, 반드시 요청하셔야 합니다.
Q4.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건 초기에 단호히 대응하지 않으면, 가해자의 행동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변호사 조력을 통해 스토킹 고소 + 접근금지 명령 신청을 동시에 진행하면 안전 확보와 법적 대응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욕·폭행 고소와 별도로 추가 고소를 진행하여 범죄의 반복성과 위험성을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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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에서 반복되는 주시·배회, 결코 단순한 갈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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