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경위
의뢰인께서는 공사현장 앞을 지나가던 중 철근콘크리트공사 거푸집 제작 과정에서 떨어진 쇠파이프에 맞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우측 후두부, 우측 팔을 충격 당하여 쓰러지고 우측 전완부 요수근굴근 손상 등 상해를 입었으며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후유증으로 인한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 저희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 해결 전략, 사건 결과
상대방 회사에서 행인들에게 공사 진행을 알리는 안내판, 안전 통행로 및 낙하물 방지 보호망, 안전 난간대 등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과실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공사현장 안전 관리 의무를 위반한 과실로 인해 사건이 발생하였으므로 치료비, 위자료, 일실수입 (수입 손실) 등 구체화하여 협상력을 높였으며 결과적으로 약 3,000만 원의 손해배상 합의금을 지급받았습니다.
이처럼 건설현장 낙하물 추락사고는 단순한 합의 문제가 아닌 법률적 쟁점으로 접근하여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 사건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현장 낙하물 추락사고는 모든 손해를 보상받기 어려우나 저희는 단순한 치료비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 회사의 책임을 명확히 하여 추가 보상까지 받아낸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단순히 치료만 받고 끝나는 사건이 아닐뿐더러 이러한 과정은 전문가의 조력이 없다면 결코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입니다.
법률사무소 도진은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의뢰인의 일상을 지키는 결과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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