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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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에 이사을 와서 이틀만에 아이들발소리로 시끄럽다는 민원을 경비실을 통해 받았습니다 그래서 매트위에서 놀고 있는데 시끄럽다고 하니 조심시키겠다고 하였고 경비실에선 어떻게 전달을 하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뒤로 몇번 민원을 받았었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그건 구구절절한 하소연이라 말은 않겠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난 후에 기계소음이 있는 소리가 저희집에 들려왔습니다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그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과2021년은 우퍼소음은 들리지 않았고 다시 2022년 11월 20일부터 틀기 시작하였습니다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층간소음위원회, 관리사무소를 통해 중재를 요청했었지만 한번도 나오지 않아서 중재가 되지 않았습니다 녹음을 해놨지만 아랫집은 한번도 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우퍼를 사용한다는 정황증거만 있지 직접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봤지만 역시 문을 열어주지않아서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는 이소리로 너무 오랫동안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또 지금 돌도 안된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손해배상을 진행해보고 싶은데 이게 승소가 가능한지에 대해 문의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