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취득시효 성공사례
점유취득시효 성공사례
해결사례
건축/부동산 일반매매/소유권 등소송/집행절차

점유취득시효 성공사례 

공지인 변호사

소유권이전절차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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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마을)은 약 55여 년전 A씨로부터 구두증여를 통해 마을회관과 창고를 축조하기 위한 토지를 제공받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A씨가 사망하였고, 토지는 A씨 자녀 중 한명인 피고 B씨에게 상속되었습니다.

이후 피고 B씨는 해당 토지의 일부를 피고 C씨에게 매도하였고, 이후 마을은 소유권 이전등기 부재와 매각 사실을 확인한 후,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변호

1. 점유취득시효 완성 주장 중심의 전략 수립
원고(마을)의 증여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민법 제245조 점유취득시효 규정을 중심으로 소송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2. 자주점유 및 취득시효 완성 입증
의뢰인(마을)은 약 55년간 평온·공연하게 토지를 자주점유해왔으며, 피고들이 이를 부정할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 제1토지: 2002년 소유권 이전 → 2022년 취득시효 완성

  • 제2토지: 1994년 소유권 이전 → 2014년 취득시효 완성

3. 증여 주장 보완 제시
마을 요청에 따라 A씨의 마을 기부행위(증여) 주장도 병행 제시.

  • 구두 합의, 송덕비, A씨 자녀들의 증언 등으로 증여 정황을 입증했습니다.

4. 피고 주장에 대한 반박

  • 피고의 재산세 납부·근저당 설정은 소유권 행사의 직접적 증거가 아님

  • 마을회관 철거 요구나 사용료 청구가 없었던 점은 원고의 자주점유를 뒷받침함

5. 대법원 판례 인용을 통한 법리 보강

  • 대법원 1995다28625 판례 근거로,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법리를 강조하여 취득시효의 성립 요건 충족을 설득했습니다.

결론

소유권이전등기절차 이행, 소송비용 피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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