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의 개요
위 사안은 이혼 이후 별도로 재산분할심판청구를 하기로 결심하신 분이 제게 사건을 위임해주셨습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남편의 의사에 따랐다가 이후에 분할 대상 재산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셨는데요. 이혼 이후 2년 내 재산분할 관련 소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남편이 가져간 돈을 미리 묶어두는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대리인의 대응 및 결과
대리인은 최대한의 금원을 압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러 소명자료들을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경제적 상황을 소명하여 보증금 금액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통상 가압류를 하려면 공탁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음)
그 결과 법원은 1.7억 가압류 결정을 내리면서 단지 260만원 현금공탁, 나머지 잔액은 증권으로 갈음을 할 수 있게 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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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민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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