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미지급 관련 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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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미지급 관련 승소사례 

김남균 변호사

원고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원고)은 약 4년간 피고 회사에 근무하였으나, 퇴직 후에도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여러 차례 회사 측에 퇴직금 정산을 요청했지만, 피고는 지급을 미루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체불임금확인서를 발급받고, 퇴직금 지급을 위한 법적 절차 진행을 위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근로기준법상 사용자의 퇴직금 지급 의무를 명확히 하고, 의뢰인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무한 사실과 퇴직 후 미지급 금액이 존재함을 입증할 수 있는 체불임금확인서 및 급여명세서를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피고가 퇴직금 산정 및 지급 의무를 회피한 정황을 강조하며, “의뢰인이 근로계약에 따라 정상적으로 근무를 마친 이상, 퇴직금은 법적으로 반드시 지급되어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판결 결과

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는 원고(의뢰인)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라.”라는 판결을 선고하였고, 소송비용 전액 역시 피고가 부담하도록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퇴직 후 장기간 받지 못했던 퇴직금을 전액 회수할 수 있었으며, 법적 절차를 통해 자신의 정당한 근로 대가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건의 의의

이번 사건은 소액임금청구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법적 권리가 명확히 인정된 사례입니다.

김남균 변호사는 “퇴직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한 경우, 단순한 회사 내부 문제로 보기보다 법적으로 체불임금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로 인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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