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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도 초, 학생일 때 몇달간 서울의 어느 학원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얼마전 국세청에서 온 우편에 있을리가 없는 사업소득이 찍혀있길래 홈텍스로 조회를 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21년과 22년에 걸쳐 사업소득이 제 이름이 잡혀있어요. 금액은 총 2000만원 가량입니다. 제가 조회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몰랐을 겁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회사에서 근무를 한 시기이기 때문에 회사에 제 출퇴근 근무기록이 다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실제로 학원에 근무하지 않았다는 증명이 가능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디에 어떻게 신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제 명의로 탈세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