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센트 법률사무소 임호균 변호사입니다.
의료과실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을 맡아 대응한 사례입니다. 회복실 관리 부실로 발생한 중대한 후유장애에 대해 과실 및 인과관계를 입증하고 8억 9천만 원 승소 판결 및 강제집행까지 완료한 사례입니다.
1. 사건 개요
의뢰인은 회전근개 수술 후 회복실에서의 모니터링이 부실하게 이루어져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인한 사지마비 후유증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수술 집도의 및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2. 사건 쟁점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① 회복실 관리 의무 위반이 인정되는지,
② 마취제의 특성과 인과관계가 입증 가능한지,
③ 손해배상액 산정이 객관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였습니다.
3. 임호균 변호사의 법적 대응
사고 전후의 상세 타임라인을 정리해 경과를 입증하고 전문 의료진의 자문을 받아 과실 및 인과관계 주장을 구체화했습니다. 또한 손해배상 청구액에 대해 생계비·간병비·향후치료비 등을 정밀하게 산정하여 제출하였습니다.
4. 결과
법원은 피고 측 과실과 인과관계를 인정하고 8억 9천만 원 손해배상 청구 전액을 인용했습니다. 판결 확정 이후에도 의뢰인이 실제로 금전을 수령할 수 있도록 강제집행 절차까지 마무리하여 실질적인 회복을 이끌어냈습니다.
디센트 법률사무소 임호균 변호사는 복잡한 의료과실 사건에서도 전문적 분석과 집행 전략으로 의뢰인의 실질적인 권리 회복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의료소송] 회복실 과실 인정, 8억 9천만 원 승소 및 집행](/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e53c3842f7533021375041-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