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채무조정을 위해 회생절차를 진행하던 중, 일부 재산을 고의적으로 숨겼다는 의혹을 받게 되었습니다. 검찰은 이를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위반(재산은닉행위) 혐의로 기소하여 의뢰인은 형사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만약 유죄가 인정될 경우, 회생절차 자체가 무효로 될 뿐 아니라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 변호인은 사건을 맡은 직후, 의뢰인의 재산 처리 과정을 전면적으로 검토했습니다.
✔ 단순한 착오나 회생 절차상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입증하기 위해 관련 거래 내역·계약 문서·진술 기록을 면밀히 수집하였습니다.
✔ 이어서 법정에서는 ‘재산 은닉의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합리적인 법리 해석과 다각적인 논리 구조를 통해 검찰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 결과
법원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의 행위가 고의적 재산은닉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최종적으로 의뢰인에게 무죄 판결이 선고되어, 억울하게 성범죄자로 낙인찍힐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증거 정리의 중요성 – 객관적 자료를 신속히 수집·정리하여 검찰의 주장을 반박
고의성 부재 강조 – ‘재산을 숨길 의도’가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소명
법리적 해석 활용 – 회생 절차 특수성과 거래 과정의 정당성을 입증
적극적 대응 – 소극적 방어가 아니라 검찰 주장을 전면적으로 반박하는 적극 전략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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