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하여 공무집행방해죄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형이 너무 가볍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항소심에서 형량이 더 무겁게 선고될 가능성이 있어 의뢰인은 큰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변호사 조력 과정
변호사는 항소심에서 다음과 같은 변론 전략을 펼쳤습니다.
의뢰인이 학생 신분으로 장래에 미칠 영향을 강조
피해 경찰관과 원만히 합의한 사실 제출
초범이며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소명
원심 판결이 재량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 아니며, 검사의 항소는 이유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
결과
법원은 변호인의 변론을 받아들여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심의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되어 의뢰인은 더 무거운 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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