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보내준 아청물을 단순히 가지고 있었다고 해서 안심하실 수 없습니다.
현행법상 아청물 소지 자체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되기 때문에, 상황 발생 즉시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1. 아청물 소지, 유포하지 않아도 처벌된다
다운로드만 해도 형사 처벌 대상이 됩니다.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법 제11조: 단순 소지도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벌금 가능
나쁜 의도가 없거나 유포하지 않았더라도 법적 책임이 발생
초범이라도 다운로드 횟수나 상황에 따라 처벌 수위 달라질 수 있음
증거 삭제는 위험할 수 있다
파일을 지웠다고 범행이 없던 일이 되진 않습니다.
포렌식 기술로 삭제 파일 복원 가능
수사기관에서 증거가 확보될 경우, 삭제 행위 자체가 불리하게 작용
전문가와 상의 후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안전
초기 진술과 대응 전략
일관된 진술과 신속한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처음 받은 파일이나 상황에 대해 전략적 진술 필요
나중에 말을 바꾸는 경우 수사에 불리
전문가 조력을 통해 초기 진술, 증거 제출, 반성문 준비
초범이라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다운로드 순간부터 이미 위험에 노출됩니다.
단순 소지만으로도 실형 가능
구속영장, 압수수색 가능성 존재
사회적 비난, 직장 내 불이익 등 후속 문제 고려 필요
유선종 변호사의 조언
지금 어떤 자료를 준비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결과는 달라집니다.
변호사와 함께 증거 정리, 진술 전략 수립, 반성문 작성
초기에 대응할수록 기소유예, 벌금형 감경 가능성 높음
반복 가능성 없음을 증명하고, 정신적·사회적 위험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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