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전세사기
오피스텔 전세사기
해결사례
사기/공갈임대차

오피스텔 전세사기 

정의권 변호사

기소

중****

의뢰인은 피터팬이라는 앱을 통해서 전세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오피스텔을 소개 받았고 전세가 귀해서 빨리 계약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계약할 것이라는 말에 급하게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체결 후 잔금일에 전세대출을 받아 잔금을 지급한 날 오피스텔의 '소유권이 이전된다.'는 말을 들었고 며칠 후 공인중개사로부터 새로운 소유자 즉 임대인이 된 사람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임대차와 대출의 연장을 위해서 임대인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묵시적 갱신으로 임대차와 대출을 연장하고 다시 2년이 지나 임대인에게 다시 연락했으나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임대인의 이름을 검색했더니 유명한 전세사기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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