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기각] 보복폭행 누명, 완전 무죄로 해결!
안녕하세요 변호사 서한샘 입니다.
오늘은 지인의 폭행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려 보복폭행으로 기소된 의뢰인분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례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사건개요
의뢰인 A씨는 지인이 타인과 싸우다 경찰서에 끌려간 소식을 듣고,
단순히 지인을 데리러 경찰서에 갔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A씨가 지인과 공모하여 피해자들을 보복 폭행했다며 기소했습니다.
정말 억울한 상황이었죠.
한샘의 대응
저희 한샘은 이 같은 상황을 듣고 다음과 같이 대응하여 의뢰인 분의 억울함을 증명하였습니다.
① CCTV 증거 확보
사건 현장 주차장 CCTV 분석하여 A씨가 폭행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히려 지인의 폭행을 말리려는 모습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② 증인 진술 확보
피해자 일행도 "A씨는 폭행하지 않았다"고 증언하였고,
A씨가 피해자들이 도망갈 수 있게 도움을 줬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③ 공모 관계 부정
A씨는 단순히 지인을 데리러 간 것일 뿐 보복 계획에 참여하지 않았음을 입증하였고,
사건 당시 지인의 방망이 요구도 거절한 사실 확인되었습니다.
④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공소제기 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하였습니다.
결과
"피고인 A씨의 공소를 기각한다!"
보복행위 → 무죄 선고
폭행 → 합의로 인한 공소기각
억울한 누명을 쓰셨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철저한 증거 수집과 전문적인 변론으로 진실을 밝혀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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