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원의 수임료를 냈지만
아무런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면?
의뢰인은 유명 대형 로펌에 형사사건을 맡겼지만
상담은커녕 사건에 대한 설명조차 제대로 들을 수 없었고,
일방적인 대응과 무성의한 서비스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계약 해지를 요구했지만,
로펌 측은 "계약상 환불은 불가능하다"며
반환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김연수 변호사의 집요한 대응 끝에
총 수임료 중 70%에 달하는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 사실관계
의뢰인은 형사사건으로 고민하던 중,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대형 네트워크 로펌과 위임계약을 체결하고
약 2,200만 원의 수임료를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을 맡긴 이후,
로펌은 사건 내용 파악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고,
담당자와의 연락도 끊기기 일쑤였습니다.
상담을 요청해도 제대로 된 조력을 받지 못했고,
정작 공판기일이 다가올 때까지도 전략에 대한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계약 해지 및 환불을 요청했으나,
로펌 측은 “계약상 환불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일체 반환을 거절했습니다.
⚖️ 주요 쟁점
의뢰인은 실질적인 법률서비스를 전혀 받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계약 해지를 주장
로펌은 계약서에 따른 환불 불가 조항을 근거로 반환 책임이 없다고 항변
쌍방 주장의 충돌 속에서 ‘계약이행의 정도’와 ‘수임료의 정당성’이 핵심 쟁점이 됨
📌 법률 포인트
계약상 ‘환불 불가’ 조항이 있더라도,
로펌이 실질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민법 제103조(반사회질서 법률행위) 또는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 등의 사유로
무효 내지 취소 가능
소비자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은
‘계약이행의 구체적 내용’에 따라 달라짐
법무법인은 계약서 작성 당사자로서
더 높은 설명의무와 신의성실의무를 부담
🧠 대응 전략
김연수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전략으로 사건에 접근했습니다.
상담 녹취, 문자, 메일 기록 등 서비스 부재의 객관적 증거 확보
로펌 계약서 내 불리한 환불 조항의 일방성 및 무효 사유 주장
의뢰인이 전혀 사건 진행상황을 안내받지 못했고, 실질적 변론도 이뤄지지 않았음을 조목조목 정리
적극적인 조정 대응으로 법원이 중재에 나설 수 있는 명분 확보
✅ 결과

총 수임료 약 2,200만 원 중 1,540만 원 환급
로펌 측은 끝까지 항변했으나,
결국 조정에 응하며 환급금과 소송비용 상당액까지 포함된 조정 조서가 성립
사실상 전체 수임료의 약 70%를 돌려받은 성과
대형 로펌이라고 해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계약서에 불리한 조항이 있더라도
법률적으로 무효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합니다.
실질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면,
반드시 법률적 대응을 통해 권리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 결론
단지 ‘유명한 곳이라 믿고 맡겼는데 실망만 남았다’는 사례는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피해를 감내할 필요는 없습니다.
김연수 변호사는 실질적인 증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강력한 상대와의 다툼 속에서도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혹시 대형 로펌과의 분쟁이나 부당한 계약 해지 문제로 고민 중이라면,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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