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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모욕] 연예인 명예훼손, 무혐의 가능할까요?#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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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모욕] 연예인 명예훼손, 무혐의 가능할까요?#명예훼손 

김수열 변호사

※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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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피의자'분들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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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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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명예훼손 사건을 시작으로 지금의 다양한 사이버 내 사건을 담당하는 로펌으로 거듭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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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다양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에서 무혐의를 이끌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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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도 못 하나..

연예인이면 이 정도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위와 같은 생각으로 다소 억울하게 연예인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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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터넷에 작성한 글 하나, 댓글 하나로...

전과자가 되는 것인지 걱정도 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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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다수의 명예훼손 사건을 방어해오고 있기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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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을 위해 명예훼손 사건을 다수 진행해본 로펌으로서 한 말씀 전해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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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고소를 당했다고 해서 모두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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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건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해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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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오늘은 저희가 실제 의뢰인분들께 전해드리는 무혐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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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집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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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적어도 법을 잘 몰라서 억울하게 명예훼손 전과자로 전락하는 상황은 마주하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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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찾아주신 의뢰인분들의 감사 카톡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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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억울하게 고소 당한 경우

2) 실제 명예훼손을 저지른 경우


연예인 명예훼손

1) 억울하게 고소 당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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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그 사실 그대로를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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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위와 같이 억울하게 고소 당한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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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 1가지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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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더라도 명예훼손 처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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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은 사실 적시 혹은 허위사실적시 모두 처벌 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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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말씀드리면 억울한 마음이 크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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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인의 의견 표현도 못 하고 지내는 건가.. 회의감마저 드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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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실적시명예훼손의 경우 현재 법조계에서도 처벌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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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시한 경우까지 처벌한다면 개인의 표현 자유, 인격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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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런 경우 '위법성 조각 사유'를 근거로 무혐의를 주장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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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제310조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경우에는 처벌하지 않는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라도 그 목적이 비방이 아니라 공익적 목적이라면 무혐의가 맞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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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해당 연예인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적이 있고, 공인이라면 이런 이슈는 공개되어야 한다고 본다는 내용으로 여러분이 고소를 당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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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공공의 이익에 따라 무혐의를 주장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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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가 이 법리를 근거하여 무죄를 이끈 경험이 있기에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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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억울하게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고소를 당하셨다면, 공공의 이익 가능성이 없는지 한번 살펴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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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명예훼손

2) 실제 명예훼손을 저지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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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달리, 처음부터 비방을 목적으로 명예훼손을 저지른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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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연예인은 공인이고,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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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도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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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이런 경우 '허위사실'을 적시한 부분으로 고소를 당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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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허위사실이 '관점에 따라' 무혐의를 주장해 볼 여지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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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고소를 진행하면 아주 조금의 허위 사실, 과장된 내용이 있다면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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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법원에서 바라보는 허위사실의 기준은 조금 더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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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사실이 합치할 경우 세부적인 내용에 조금의 과장, 허위사실이 있다고 해서 허위사실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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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세부 내용에서 개인의 의견 표현, 과장된 내용 등을 근거하여 고소를 당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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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법리적 근거에 따른다면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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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가 허위사실의 요건을 부정하여 무혐의로 마무리한 사건도 다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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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저희가 준비한 연예인 명예훼손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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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한 전략을 모두 공개해드렸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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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분들이 위 칼럼만으로 곧바로 사건에 적용하여 무혐의를 이끄는데 무리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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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저희가 아니어도 좋으니, 실력 있는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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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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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있는 조력자와 제대로 된 상담 1번만 받아봐도 연예인 명예훼손 무혐의 전략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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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글을 읽으신 후에 저희 로펌에 신뢰가 생기셔서,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로 바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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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그에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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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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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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