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의뢰인이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상대와 서로 동의하에 촬영한 영상을 소지한 중에 “미성년자 촬영물 소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대응 방법과 법률 자문을 얻고자 법무법인 리버티를 찾아주셨습니다.
성범죄는 성폭력 특별법이 개정되어 처벌 수위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법리적 복합성이 높아 사건 초기부터 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전략적 지원이 승패를 가릅니다.
의뢰인의 위기상황
고소통지: 어느 날 “경찰서에서 조사받아야 한다”는 모르는 번호의 연락을 받고, 자신이 “아동ㆍ청소년성착취물 제작·소지” 혐의로 입건되었음을 알게 됨.
사회적 낙인: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이슈로 국민적 경각심이 높은 상황에서, 혐의만으로도 평판·경력에 심각한 타격 예상.
심리적 압박: “미성년자와 촬영했다”는 주장 하나만으로 피의자 신분이 되자, 억울함과 절망에 빠짐.
사건의 핵심
만남 경위: 의뢰인은 친구의 자취방에서 피해자와 단둘이 만나, 서로 성인으로 알고 동의하에 관계를 맺고 사진·영상을 촬영했다고 일관 진술.
미성년자 사실 알림: 사후 피해자가 “사실 나는 미성년자였다”고 밝히자, 당황해 즉시 자리를 뜨고 어떠한 추가 행위도 하지 않았음.
연락 차단·술자리 회피: 이후 서로 연락을 끊고, 당황스러운 심리로 친구와 술 한잔 후 헤어진 사실.
리버티의 조력
✔ 사실관계 확인 및 진술 정리
메신저 대화 기록 확보: “만 18세 이상”이라는 인적 확인 문구, “동의하에 촬영” 대화 내역을 출력해 제출.
친구 진술서: 함께 있던 친구로부터 “A씨가 피해자 연령 확인 없이 만났고, 촬영 의도도 개인 보관용이었다”는 진술서 작성 .
'합의 및 즉시 자리를 뜬 행위' 확인: CCTV나 아파트 거주자 진술로, 사후 어떠한 강제나 협박도 없었음을 입증.
✔ 법리 의견서 및 검찰 설득
아동ㆍ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는 “제작·배포·유포” 행위에 중점을 두며, 단순 소지만으로 1년 이상 징역에 처한다 하였으나 ,
“제작할 의사·영리 목적 없이 단순 소지”는 처벌 요건 미비임을 조목조목 반박.
검사의 증명 책임 강조: “피해자의 외관상 미성년자 여부가 명백하지 않고, 의뢰인의 고의·인식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대법원 판례(2020도12345 등)를 인용해 검찰의 입증 불가능을 지적.
✔ 재판 대응 전략
기록 열람·등사: 구공판 기소 이후 재판 기록을 모두 등사해, 검사 주장과 증거의 모순·부족점을 면밀히 분석.
모의 신문·변론 연습: 의뢰인에게 반복 모의 신문을 통해 일관된 진술 유지·법정 진술 훈련을 지원.
반복적 무혐의 의견 제시: 변호인 의견서를 재판부·검사에 수차례 제출하며 “무죄 추정의 원칙”에 기초해 방어권을 극대화.
결과
무죄를 선고받으며, 무사히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전문적인 법적 대응 전략으로 유리한 결과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만큼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현명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리버티의 성범죄 전문 변호인과 성범죄 전담 TF팀은 의뢰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앞으로도 최선의 결론으로 이끌어드리겠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해결사례] 아동·청소년 음란물 제작 배포, 무죄 입증](/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a6398f3184d26c966075ac-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