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 항소심서 원심 파기 및 감형 성공
1심 실형? 항소심서 원심 파기 및 감형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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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실형? 항소심서 원심 파기 및 감형 성공 

김영하 변호사

징역 5월

인****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오 대표 변호사 김영하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심지어 징역형이라는 무거운 실형이 선고되어 확정되었다면 그 당혹감과 두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은 소환장을 받지 못해 재판에 불출석한 상태(공시송달)에서 1심 실형을 선고받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상소권을 회복하고 항소심에서 원심 파기 및 형량 감경을 이끌어낸 극적인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개요

개인 건설업자인 의뢰인(피고인)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법원으로부터 소환장 등 소송 서류를 전혀 송달받지 못해 재판이 열린 사실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법원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공시송달'의 방법으로 피고인 불출석 상태에서 심리를 진행했고, 의뢰인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구속의 두려움에 휩싸인 의뢰인은 다급히 법무법인 테오를 찾아오셨습니다.

2. 김영하 변호사의 조력

이 사건의 핵심은 이미 항소 기간이 도과하여 확정되어버린 1심 판결의 효력을 정지시키고, 재판을 다시 열어 형량을 다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즉각적으로 방어권 보장을 위한 법리적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 상소권회복청구 인용: 의뢰인이 1심 재판에 불출석하고 항소 기간 내에 항소하지 못한 것은 '피고인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함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으로부터 상소권회복결정을 이끌어내어 항소심 재판의 기회를 다시 열었습니다.

  • 원심 판결의 절차적 위법성 지적: 항소심 재판부에 1심 법원의 공시송달에 의한 궐석재판 진행이 소송촉진특례법에 따른 재심 청구 사유에 해당함을 지적하며, 직권으로 원심 판결이 파기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적극적인 양형 변론: 재판이 다시 열린 후,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참작 사유(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깊은 반성 등)를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1심의 징역 6월 선고는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는 '양형 부당'을 적극 피력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항소심 재판부(인천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본 변호인의 법리적 주장과 직권 판단 사유를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공판절차에 출석할 수 없었던 것으로 인정되므로 원심판결을 파기한다"고 판시하며 1심 판결을 취소했습니다. 이어진 심리 결과, 의뢰인에 대한 양형 부당 주장 역시 일부 받아들여져 기존 징역 6월에서 징역 5월로 감형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억울하게 방어권을 행사하지 못한 채 무거운 형을 살 뻔했던 의뢰인은, 신속한 조력 덕분에 형량을 줄이고 사건을 제대로 소명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상담 안내] 주소지 이전 등의 이유로 소환장을 받지 못해 억울하게 궐석재판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더라도, 신속하게 '상소권회복청구'를 진행한다면 상황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기치 못한 형사 판결로 위기에 처하셨다면 즉시 법무법인 테오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억울함을 풀고 방어권을 확실하게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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