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미성년자준강간이라는 중범죄를 저지름
A는 길에서 미성년자 B에게 다가가 말을 걸며 헌팅을 시도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A의 친구 C가 동석하였고 세 사람은 C의 집으로 가서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몇 시간 후 B는 술에 만취하여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C도 술에 취해 잠이 들었습니다. A는 B의 심신상실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하였습니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B의 부모가 A에게 자초지종을 물으면서 책임을 추궁했고 위기감을 느낀 A는 고소 전 합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2️⃣ ‘24시 민경철 센터’ 조력
🔹사건 파악, 증거 확보
A가 고소되어 형사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미성년자준강간죄의 죄책을 지게 되며 미성년자준강간죄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지는 중범죄였습니다. 고소되면 실형을 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A로서는 고소하기 전에 합의가 되어 상황을 무마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24시 민경철 센터는 A를 대리하여 합의를 진행했고 4천만원에 합의가 되어 고소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3️⃣ 결과
[고소 전 합의 성립]
4️⃣ 관련법 규정
아청법 제7조(아동ㆍ청소년에 대한 강간ㆍ강제추행 등)
① 폭행 또는 협박으로 아동ㆍ청소년을 강간한 사람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④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형법」 제299조의 죄를 범한 자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예에 따른다.
5️⃣ 쟁점
고소 전 합의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피의자에게 합의 의사가 있어야 하며, 피의자가 무혐의를 주장하거나 용서받을 생각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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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전 합의]미성년자준강간 고소 전 합의❗](/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assets%2Fimages%2Fpost%2Fcase_title.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