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중과실 교차로 제한속도 위반 교통사고 벌금형 집행유예 성공사례
⭐️개요
이번 성공사례의 의뢰인은 제한속도 50km이고 황색점멸 신호기가 설치된 사거리 교차로를 직진하던 중, 이미 교차로에 진입한 피해자 차량을 제한속도를 초과한 과속 상태로 충격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피해자가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어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도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쟁점
이 사건의 쟁점은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에 해당하여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최대한의 양형상 선처를 이끌어낼 것인지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엄벌을 요구하던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대응
저는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입증하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던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이 종합보험 처리를 통해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오래전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은 있으나 비교적 최근에는 범죄 전력이 없다는 점을 함께 어필하였습니다.
⭐️결과
법원은 저의 양형변론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벌금 500만 원에 1년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었던 사건에서, 의뢰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결과라 할 수 있는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 12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사건입니다. 경찰 조사 및 검찰 기소 단계에서 불리한 진술은 피하고 유리한 증거를 확보하여 형량을 감경받는 데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 문일식 변호사가 직접 상담하고 사건을 진행합니다.
아래는 실제 판결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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