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척추 골절, 3억 3,000만 원의 보상 성공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교통사고 척추 골절, 3억 3,000만 원의 보상 성공
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손해배상금융/보험

교통사고 척추 골절, 3억 3,000만 원의 보상 성공 

김정조 변호사

3억 3천만 원 보상

의뢰인-교통사고 피해자

 

사건 내용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운행 중 다른 차량에 의해 사고 발생 후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사고

 

핵심 내용

피해자의 상해에 대한 정확한 노동능력상실율을 확인하고, 이로 인해 장래에 발생할 수 있는 소득의 감소 부분을 적용하여 정확한 손해배상금을 수령한 사건

 

사건 결과

3억 3,000만 원의 손해배상금 수령

사건 후기

똑같은 사고, 같은 진단명이라도, 사고 당시 피해자의 소득수준과 연령에 따라 손해배상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직자인 피해자의 연령이 60인 분과 30세인 분이 같은 내용으로 후유장해가 발생한다면 60세인 분은 소개해드린 피해자의 1/3에 해당하는 보험금 수령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가해자의 속도위반(12대 중과실)으로 인한 사망사고로 형사 합의의 대상이였습니다. 자동차 보험사와의 합의 금액 외에도 형사 합의금액도 성공적으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사고와 상해라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례 설명

 

1. 사건의 소개

교통사고는 언제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실수하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사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알아볼 사례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운행 중 다른 차량에 의해 사고 발생 후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사고입니다.

 

2. 사건의 쟁점

피해자는 사고로 인해 요추 1번 척추에 압박골절이 발생하였고, 이로인해 척추 신경의 추가 손상의 가능성이 있어 흉추 12번~요추 2번에 이르는 척추에 고정술을 하게 되었고, 4개월 이상의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척추골절에 대한 정당한 보험금 수령이 문제였습니다.

 

3. 전문가의 조력

이 사건은 피해자에게 후유장해가 발생한 사건입니다. 피해자의 상해에 대한 정확한 노동능력상실율을 확인하고 이로인해 장래에 발생할 수 있는 소득의 감소 부분을 적용하여 정확한 손해배상금을 산정한 후 보험사 측에 금액을 제시하였습니다.

4. 사건의 결과

사고 당시 피해자는 27세였습니다. 27세인 피해자에게 해당하는 노동능력상실률은 32%였고 이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득의 감소, 위자료 등을 고려하여 총 3억 3,000만 원의 보험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정조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99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