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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강제추행치상-징역1년6월집행유예3년,합의금7천만원
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

직장상사 강제추행치상-징역1년6월집행유예3년,합의금7천만원 

한진화 변호사

7천만원 합의

1. 사건의 개요(*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일부 내용이 각색되었습니다)

의뢰인 A는 직장 상사인 가해자를 포함하여 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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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에서 다른 직장 동료들은 귀가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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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A와 가해자만 남은 상태에서 의뢰인 A의 엉덩이 등을 만졌고 불현 듯 키스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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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갑작스러운 가해자의 추행에 놀라 술자리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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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해자가 곧 이어 따라 나왔고 피해자의 집까지 쫓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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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놀라 가해자의 연락을 받지 않았으나

​

직장 상사인 가해자를 출근하면 또 다시 봐야 하는 상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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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게 사과를 받기 위해 집 앞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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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해자는 사과는 커녕 아무런 죄책감 없이 또 다시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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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피해자는 너무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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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피해자는 서둘러 사건진행을 결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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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더글로리 법률사무소 한진화 대표 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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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담은 더글로리 법률사무소 한진화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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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글로리 법률사무소의 조력

형법 제301조(강간 등 상해ㆍ치상)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부터 제300조까지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

[전문개정 1995. 12. 29.]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이번 직장상사 강제추행 치상 사건은 형법 제301조의 적용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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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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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알고 지낸지 오래 된 직장 상사의 강제추행으로 너무 큰 충격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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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불안, 우울증 등 고통 속에서 생활하던 중 도저히 그 상황을 견딜 수 없어

​

난생 처음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는 직장 상사라는 직위를 이용하여

​

본 사건 발생 이후에도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고 피해자의 자리로 찾아 와

​

대화를 하자는 등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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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글로리 법률사무소는 피해자의 2차 피해를 간과할 수 없고

​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중요하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이에 피해자께서 한진화 대표변호사와 상의하에 회사측에 징계를 요청하였고

​

회사에서는 징계결과 가해자를 "해임"하였습니다.​

​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에 대해서는 한진화 변호사와 계속되는 면담을 하였고,

​

이후 심리 상담 및 정신과 치료 등을 통해

​

회복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았으며

​

다만 정신적 고통이 극심한 상태였기 때문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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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단계에서부터 가해자측에서 지속적으로 합의를 요청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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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한진화 변호사와 상의 끝에 합의를 거부하기로 결정하였고

​

가해자측의 공탁에 대해서도 공탁금 회수동의서를 제출하고

​

이에 더 나아가 + 엄벌탄원서까지 수차례 제출하여

​

재판부에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

가해자측에서는 합의를 시도하는 과정에서도

​

피해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등

​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2차 가해를 하였으나

​

이번 직장상사 강제추행치상 사건은

​

한진화 변호사와 상의 하에 피해자에게 최우선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최종 결정을 하였습니다.

​

3. 결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합의금 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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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장상사 강제추행치상 사건의

​

피해자께서는 1심 당시 가해자와의 합의를 거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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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되었습니다.

​

가해자는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합의시도를 하였고,

​

항소심에서 7천만원에 합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형이 변경됨이 없어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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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되었습니다.

​

피해자께서는 힘든 과정이었으나,

​

한진화 변호사와 함께 사건 진행을 하면서,

​

사건 피해로 인한 내적 치유를 할 수 있는 과정이었다고 고마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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