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강제추행, 공중밀집장소추행 등 동종전과가 4차례 있는 상태에서
출근길 지하철 안 여성을 따라다니며 엉덩이에 성기를 비비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가
재판을 앞두고 찾아주셨습니다.
위와 같은 범행을 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고, 적극적인 양형변론을 통하여
피해자가 끝까지 엄벌을 탄원하고, 다수의 동종전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집행유예로 선처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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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