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다수의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을 대상으로 sns를통해 사이버 따돌림을 당하였는데 톡방을 지워버려서 증거확보가 어렵다며 한아름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한아름 변호사의 조력 │ 학생들의 우발적인 범죄가 아닌 계획적인 범죄인 점, 반성의 태도없이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점, 피해학생이 그만해달라는 부탁에도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계속 했다는 점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피력하였습니다.
결과 │가해학생 5명 모두 1호 (서면사과) 2호(접근금지) 3호(사회봉사)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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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LF(엘에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