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동법률사무소 이채 변호사 정명화입니다.
최근 SNS를 통해 확보한 지인의 사진을 음란한 영상, 사진, 음성과 합성, 가공하여 허위영상물 등을 제작하거나 반포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의 실태가 어떠한지, 어떤 대안이 필요한지에 대해 공동법률사무소 이채의 정명화 변호사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5/22/20240522500198?wlog_tag3=naver
정명화 변호사는 “텔레그램에서 벌어진 허위 영상물 범죄는 단서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가해자들을 제대로 추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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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법률사무소 이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