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서울대 딥페이크 성착취 사건'*(소위 '서울대 N번방 사건'으로 불리나 지난 N번방 사건과는 쟁점이 달라 원은지 에디터 님이 표시한 바를 그대로 기술했습니다. * ‘서울대 딥페이크 성착취 사건’은 서울대 출신인 박 씨와 강모(31)씨 등 5명이 2021년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서울대 동문 15명, 아동•청소년 포함 여성 61명의 허위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사건이다. 박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4명에 대해서는 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들 중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편집등) 혐의를 받는 공범 강 씨는 5일 추가 구속 기소됐다. 한편 박씨의 두 번째 공판기일은 다음 달 10일로 잡혔다.-원은지 에디터님) 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이채의 변호사들이 피해자 변호사로 함께 조력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이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기에 아래 링크를 공유드립니다(얼룩소에 회원가입하시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공동법률사무소 이채
![[언론 인터뷰] '텔레그램'이라는 성착취 '업장'](/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assets%2Fimages%2Fpost%2Fessay_title.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