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공무원으로, 고의로 차량을 운전하여 사람(흥신소 직원으로 추정)을 충격했다는 범죄사실로 기소되셨습니다. 공무원의 경우 집행유예 이상 형을 받게되면 당연퇴직당하므로, 매우 중요한 사안이었습니다.
2. 의뢰인은 수사단계에서 담당 수사관을 잘 안다면서 접근한 네트워크 로펌을 선임하셨지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여 결국 기소되어 재판까지 받게 되셨습니다.
3. 피해자를 자처한 상대방을 증인신문 하였고, 증인신문 결과 객관적인 증거와 불일치 하는 증언을 이끌어 냈습니다. 재판장은 오히려 증인으로 출석한 피해자를 나무랐고, 안전하게 전부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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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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