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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여자친구는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 상태이며, 병원, 상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첫 만남은 22년도 12월 이였습니다. 23년 1월에 연애를 하다가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공황증상을 일으키며 저에게 헤어지면 죽을거라며 자해 행위를 하더라구요. (손목을 긋는 행위) 그래서 제가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자살할까 무서워서) 그 이후 2월 말에 또 다시 헤어지자고 했고 그때는 차도로 뛰어들며 차라리 죽겠다길래 제가 막으면서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괜찮아질때 이별을 이야기하자 결심하고 한달의 시간이 지나 최근에 괜찮아보이길래 3일 전에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때는 알겠다. 잘 지내라 라며 이별을 받아드렸습니다. 그러나 어제 헤어지기 싫다 다시 만나자라며 연락이 왔고 난 더이상 여자친구때문에 힘들기 싫다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전하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 저녁에 나 밖으로 나가야된다 나가게 해달라며 연락이 왔고 느낌상 자살을 할 목적인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이 일에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오늘 아침 연락이 왔고 우리는 헤어진적 없다, 너의 일방적 통보라며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계속 우리가 언제 헤어졌냐며 기억을 못하는 듯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3일전, 어제 이야기를 하며 헤어졌고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차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 어머니께 연락을 하여 더이상 이 누나가 저에게 연락을 못하도록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