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조성죄 고소를 당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 글이 벼랑 끝에서 동아줄을 잡은 기분이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이버 범죄 사건을 특화하는 로펌이다 보니,
스토킹, 협박 혐의가 애매할 경우 대신하여 많은 고소가 이루어지는 불안감조성죄에서 무혐의를 이끈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무혐의를 이끌 수 있었는지 그 핵심 노하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저희의 노하우를 이렇게 블로그에 공개하는 이유는 오직 1가지 이유입니다.
저희를 찾아주시란 뜻이 아닌,
많은 분들이 '법을 잘 몰라서' 억울하게 처벌을 받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사실 법이라는 것이 워낙 진입장벽이 높고,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지'에 따라 혐의가 인정될 수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사이버 범죄 사건은 그 사건의 경중이 크지 않다 보니,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도 적극적인 조력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리하여 이 분야를 특화하는 로펌으로서 그저 저희가 가진 노하우가 여러분께 구원의 동아줄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이런 마음을 담아 그럼 지금부터 저희가 무혐의를 이끌었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잠시만 집중해 주세요.
무혐의를 이끄는 핵심 KEY
불안감조성은 협박, 스토킹과 연관성이 있는 범죄 중 하나인데요.
구체적으로 공포심을 일으킬 정도는 아니더라도 불안감을 주는 문언 등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할 경우 성립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1) 불안감을 일으킬 정도, 2) 반복성인데요.
다만 이 2가지 핵심 성립요건이 다소 주관적인이고 기준이 모호합니다.
예를 들면 상황과 관계에 따라 '죽는다'라는 말이 불안감을 일으킬 정도일 수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반복성 또한 어느 정도의 기간으로, 몇 회 이상 전달되어야 인정할 것인지 이 부분도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지요.
실제로 하급심 판례에 의할 때 몇십 분 동안 몇 통의 문자를 보낸 것은 동일한 기회, 주제로 이어진 대화로 간주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 경우 일회성의 행위로 평가하여 반복적 행위가 인정되지 않았지요.
저희는 이 점을 간파하여 조력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불안감조성죄라는 것이 수사관들도 그렇게 익숙한 죄목은 아니다 보니,
조금 더 정교한 법리를 주장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리하여 저희는 각 상황에 전후 사정, 사건 후 피해자의 행동 등을 면밀하게 확인하여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느꼈다 보기 어렵다는 점"
"반복성이 아닌 일회성 행위에 불과하는 점"
이 2가지를 집중하여 의뢰인 분이 고의성을 가지고 행동하지 않았다는 점을 면밀하게 소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위 핵심 법리를 바탕으로 제출한 변호인 의견서 내용 일부를 아래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이를 살펴보신다면 '현직 형사 전문 변호사는 어떻게 무혐의를 주장하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를 통해 저희가 전해드리고 싶은 요점은 딱 1가지입니다.
법적인 사건은 상식적인 주장과 감정 호소도 물론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범죄 성립요건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법리 싸움으로 결론이 납니다.
불안감조성죄는 협박과도 다르고, 스토킹과도 비슷하지만 다른 부분이 있어 명확하게 법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저희가 전해드린 핵심 법리를 통해 '법을 잘 몰라서' 여러분들이 그저 억울하게 전과자 낙인을 다는 상황은 마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희 믿고 연락을 주시는 만큼, 그에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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