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을 당한 경우 민사소송으로 채무에서 벗어난 사건
명의도용을 당한 경우 민사소송으로 채무에서 벗어난 사건
해결사례
대여금/채권추심사기/공갈소송/집행절차

명의도용을 당한 경우 민사소송으로 채무에서 벗어난 사건 

서동민 변호사

승소

광****

가족이나 지인 등에 의하여 자신도 모르게 명의도용을 당하여 금융기관과 대출계약을 체결하고 대출금 채무가 발생하여 급하게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경우 명의도용을 당한 가해자를 사전자기록등위작 등으로 형사고소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을 상대로 채무부존재확인의 소나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여 승소하여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수행한 사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들이 찾아와 연말정산을 빙자하여 공인인증서 등을 달라고 하여 이를 주었는데 아들은 이를 가지고 의뢰인 명의로 대출을 받아 탕진하였고 금융기관이 의뢰인을 상대로 대출금 채무를 갚으라는 지급명령을 신청하여 확정된 후 의뢰인 소유 부동산에 경매를 신청하여 급하게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즉시 아들을 형사고소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을 상대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였고 법원은 승소 판결을 선고하여 의뢰인은 채무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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