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의 :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결과 : 벌금 700만원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과거 한 차례 음주전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혈중알코올농도 0.043%의 술에 취한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하여 신호대기 정차 중인 피해자 차량의 뒷부분을 들이받아 차량의 뒷문 및 범퍼 부분이 찌그러지게 하고도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습니다.
공지연 변호사의 변호
결론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의뢰인은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아 중형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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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