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잠들었는데 음주단속 | 교통사고/도주 상담사례 | 로톡
교통사고/도주음주/무면허

차안에서 잠들었는데 음주단속

오후 9시경 고기를 먹으며 친구 한명과 소주 한병을 나눠먹고 친구 집으로 가서 (친구차 대리운전 부른 기록 있음) 새로 계약한 집 청소를 도와주고 얘기를 하다가 집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벽 3시30분경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술은 완전히 깬 상태였습니다. 소주 한병 시켰다는 것은 고깃집에서 증언 가능. 가는 도중 너무 피곤해서 차를 도중에 세웠는데, 너무 어두워서 길가 공터인줄 알았는데 조금 더 움직여 공터가 아닌 사잇길 입구에 차를 세워뒀던 겁니다. 하지만 어두워서 알아보지 못하고, 잠을 청하던 중 여자친구와 최근 헤어진 것이 계속 생각나 괴로워서 차안에 있던 맥주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전라도 팬션으로 당일 휴가를 다녀온 뒤라 차에 맥주가 많았음) 4병 정도 먹고 만취해서 잠을 자기 시작하였고 제가 차고 있는 건강밴드의 어플로 확인해보면 4시37분으로 나와있습니다. 1시간 정도 잤을까 경찰이 깨우더라구요. 저는 전날 9시간 가까이 운전도 했고 그 전날도 새벽4시에 잠이 들어 9시에 일어나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으며, 술까지 먹은 상태라 거의 인사불성인 상태로 경찰서까지 와서 음주측정에 응했습니다. 0.056% 이 나와서 면허 정지 수치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3시40분경 운전을 해서 주차하는 영상과 그 이후 주차 되어 있는데 전혀 시동도 걸려있지 않고 6시 08분경 경찰이 와서 깨우기 전까지 차가 꼼짝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으며 경찰이 시동을 어떻게 거는건지 몰라서 서로 대화하는 영상도가지고있습니다. 차안에서 술을 마셨을 뿐인데 조사시에 얘기하면 된다는데.. 경찰도 차에 먹다남은 맥주병이 있었다고 말했고 제가 차에서 맥주를 마신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다만 제가 진술서에 대리운전을 불러서 이까지 왔고 중간에 소변이 마려워서 내려달라고 했는데, 그런 적이 한 번 있던터라 꿈을 꾼것 같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당시에는 잠과 술에 취해서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공황상태 라는게 그런 상황인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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