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책배우자에게
재산을 꼭 나눠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혼, 가사법 전문 변호사 임은지입니다.
오늘은 바람난 아내와의 이혼소송에서
유책배우자 재산분할 한 푼도 하지 않은 사건을 소개할까 합니다.
한 순간에 화목한 가정을 산산조각 낸 배우자에 대한 미움은 물론이고,
홀로 어린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경제적 상황까지 고려한다면,
유책배우자의 재산분할청구에 대해 현실적으로 재산을
최대한 지키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부모로서 당연할 겁니다.
우리나라 법원은 유책배우자에게도
재산을 나눠줘야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유책배우자에 대한 재산분할을 최대한 방어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임은지 변호사와 함께한 P씨는
상대에게 재산을 한 푼도 주지 않은 채
100% 방어에 성공하는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 P씨는 혼인기간 7년, 아직 어린 자녀가 1명 있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결혼 전에 증여받은 브랜드 아파트에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P씨는 바쁜 회사생활에도 주말마다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캠핑을 떠나고
가사와 육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다정한 가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P씨의 아내는 동창모임을 핑계로 귀가시간이 늦어지더니
급기야 무단으로 외박까지 하였고,
설상가상으로 아내가 외간남성과 모텔에 들어갔다는 제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P씨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고
결국 임은지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혼전문 임은지 변호사의 조력
임변호사는 합법적인 루트를 통해 P씨의 아내가 내연남과
모텔을 드나드는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그 무렵 P씨의 아내는 갑자기 이혼을 요구하더니
자녀까지 버리고 무단가출을 감행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P씨는 도저히 아내를 용서할 수 없었고
먼저 이혼을 청구하기로 하였습니다.
P씨 부부의 재산은 대부분 P씨의 소유였기에
임변호사는 최적의 방법을 고안해냈는데요,
재산분할에서의 유리한 전략을 위해
모든 증거를 처음부터 공개하지 않고
상대의 거짓 주장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하며
견고한 법 논리로 응수하였습니다.
동시에 P씨의 아내에게는
자녀에 대한 양육비, 면접교섭에서 협상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P씨는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고,
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도 지정받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임은지 변호사는 치밀한 협상능력과 유연한 대처를 통해
상대방과의 합의를 이끌어냈고
이 모든 과정을 1개월 만에 끝내 P씨가
하루속히 아픔에서 벗어나 새출발을 할 수 있게 조력하였습니다.
이렇듯 이혼 소송은 혼인파탄사유,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 및 양육권까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방대하고 복잡하기에
확실한 성공 경험이 있는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의뢰인별 1:1 맞춤 솔루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유책배우자와 이혼시 최대한 재산을 방어하고 싶다면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법률컨설팅 및 상담을 받아 소송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포스팅은 임은지 변호사가 직접 작성합니다.
※의뢰인의 정보 보호를 위해 실제 사례는 각색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