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을 존중하는 영화를 보신 적이 있나요? 그 영화가 상영될 당시에만 해도 선생님이 학생을 체벌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버지와 같다 라는 마인드가 영화에 비춰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하지만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만 훈육을 하더라도 아동학대소송을 당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예민해져 있는 상태이고 이러한 범죄 행위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처벌 역시 강력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범죄일까
그렇다면 아동 학대는 어떠한 범죄 행위일까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 이루어지는 범죄를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서 아이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언어폭력도 해당이 되고 신체적인 폭행 혹은 부모의 방치 등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를 묵인하다가 아이가 사망에까지 이르는 사례를 뉴스에서 많이 접하게 되면서 신고를 하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준비해야 하는 부분은
억울하게 아동학대소송을 당하게 되었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우선 조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수사가 들어가게 되면 조사를 하여서 사실 여부를 판단하게 되는데요, 어떠한 수사이던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조사 과정에서 초기 진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는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수사를 받게 된다면 훈육이라는 것을 혹은 체벌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내뱉게 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기록이 되며 이는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동학대소송을 당하게 되더라고 해도 전문인과 함께 충분히 준비하고 계획을 세운다면 억울하고 난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유리한 방향을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아주 작은 대응의 차이로 처벌의 수위가 달라지기도 하고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합니다. 이런데에는 다 조력자의 도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법조인이 옆에서 든든하게 지지해주고 계획을 세워준다면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벗어나기가 수월할 것입니다.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
가벼운 범죄 행위도 아니고 아동 학대라는 문구에 휘말리게 된다면 미래도 막막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직을 맡고 있다면 취업을 하기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고 당장의 자신의 명성도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들게 일궈놓은 생활이 한 번에 파탄날 수 있는 분야이니만큼 신중하게 준비하고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요즘은 간단한 단순 체벌이나 훈육이라고 할지라도 학대에 해당이 되어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동학대소송을 당해 가해자로 지목이 된 상태라면 더욱 벗어나기가 힘들 수 있는데요, 이를 제대로 해결해줄 수 있는 변호인을 만나 준비하고 해결을 한다면 억울한 경우 무혐의까지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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