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의 대여금 및 손해배상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사건 | 대여금/채권추심 해결사례 | 로톡
원고의 대여금 및 손해배상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사건
해결사례
대여금/채권추심소송/집행절차손해배상

원고의 대여금 및 손해배상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사건 

서동민 변호사

승소

원****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금원을 이체받기는 하였으나 원고로부터 돈을 빌린 것이 아니라 실제 채무자인 법인 대신 받아서 그대로 법인에 이체를 했습니다.

​

그러나 원고는 법인으로부터 자금 회수가 어려워지자 의뢰인을 피고로 하여 이체받은 금원이 대여금 혹은 손해배상액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

저는 즉각 응소하여 답변서 및 준비서면을 제출하면서 의뢰인이 원고에게 돈을 빌린 사실이 없고 의뢰인이 이 사건과 관련하여 주의의무위반 내지 불법행위를 한 사실이 없어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주장 입증하였고 법원은 저희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원고 전부 패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서동민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243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