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분이 술을 드시다가 옆 테이블과 몇 번의 말다툼 끝에 시비가 붙게 되어 주먹다툼이 오가게 되어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주변분들의 112 신고로 쌍방폭행으로 입건되었고 다음날 얼굴과 다리 부분의 통증 때문에 병원을 가서 상해진단서를 추가 제출하여 상해죄로 죄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우선 해당 사건이 있던 주변에 CCTV가 있었는지를 먼저 확인하였고 바로 다음날 잡혀있던 조사 일정을 조금 미룬 후 CCTV 열람신청을 통하여 당시 상황에 대해서 파악하였습니다
*CCTV에 폭행 장면이 명확하게 나와있는데 조사 과정에서 무조건 부인만 한다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의뢰인분이 더 심하게 유형력을 행사하는 것이 확인하였기에 조사에서는 최대한 유리한 정황을 토대로 진술하였고 조사 이후 상대방과의 합의를 위하여 미팅을 주선하는 등의 노력으로 합의를 이끌어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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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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