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명예훼손] #카톡협박죄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사이버명예훼손] #카톡협박죄
법률가이드
명예훼손/모욕 일반사이버 명예훼손/모욕형사일반/기타범죄

[사이버명예훼손] #카톡협박죄 

김수열 변호사




안녕하세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수열 입니다.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한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여 카톡협박죄로 고소 위기에 놓이신 분들이 실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좋게 말했지만, 상대가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길래... 그 순간 감정을 참지 못한 나머지.. 모진 말을 하신 상황이실 텐데요.

이게 실제 얼굴 보고 한 말도 아닌 증거가 명백히 남는 카톡 안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막연히 혐의를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이 막막하기만 하실 거 같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며 '카톡협박죄 처벌 수위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이 글을 통해 협박죄 처벌 수위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다만 이를 말씀드리기 앞서, 저희는 변호사로서 이보다 더욱 중요한 부분에 대해 전해드리고 싶은데요.

카톡협박죄,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명예훼손 전문 로펌으로 수많은 명예훼손 사건을 처리하다 보니, 협박죄로 시작한 사건이 결국 사이버 명예훼손 사건으로 끝나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았는데요.

순간의 감정에 치우쳐져 대화를 하다 보면, 협박적인 발언뿐만 아니라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까지 오고 가기 때문입니다. 

일반 명예훼손과 달리 카톡처럼 사이버상에서 일어난 명예훼손은 처벌 수위가 매우 엄격합니다.

실제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했다면 최대 7년의 징역형 혹은 5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 특성상 한번 퍼진 정보를 바로잡기가 쉽지 않고, 전파력이 무한하여 짧은 시간 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법원에서 이를 엄격하게 다루고 있어 초범이라도 벌금형 이상의 처벌이 이루어지는 것이 실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형사재판에서 벌금형 이상의 처벌이 이루어진다면 명예훼손 특성상 피해자는 재판 결과를 바탕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되면 전과자라는 낙인뿐만 아니라 수백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내고, 손해배상까지 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놓일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협박죄 고소 위기에 놓이셨다면 신속하게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명예훼손은 형사 재판 이외에 손해배상청구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인 만큼 부디 초동부터 책임감있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형사 재판 전,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저희 로펌이 명예훼손 사건에 있어 '경찰 불송치'로 사건을 마무리해 드린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물론 갑작스러운 고소로 인해 당황하시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억울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형사사건을 초동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초기 대응을 놓쳐 전과자 꼬리표를 달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어지는 글에서는 카톡협박죄에 관한 정보글을 작성해두었으니, 읽어보시고 도움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카톡협박죄 처벌?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우리 형법에서는 정신적으로 괴롭히거나 언어를 통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행위도 폭력이라는 범주 안에서 보고 있으며 협박죄에 따라 처벌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283조에 따르면, 협박죄는 상대에게 위협을 가하여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말은 즉 공포심을 조성하여 나에게 앞으로 닥칠 불이익을 이야기하며 겁을 주었다면 협박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혐의가 인정된다면 3년 이하의 징역형 혹은 5백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게 됩니다.

더불어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카카오톡 협박은 대게 명예훼손, 모욕죄, 스토킹 법까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가 협박죄로 고소하겠다 했더라도 실제 수사기 이루어지고 고소가 진행되면 협박죄 뿐만 아니라 명예훼손, 모욕죄, 스토킹 법까지 적용되어 처벌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변호사님,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 어떤 형사사건이든 가장 최선의 결과를 이끌기 위해선 '경찰 첫 조사'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저희 로펌이 명예훼손 사건을 전담하며 수많은 '불송치'를 이끌 수 있었던 이유는 의뢰인 분들이 사건 발생 즉시 저희를 찾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미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 변호사를 찾아주시면 사실 해드릴 수 있는 조력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미 조사 시 발언한 말을 번복할 수 없을뿐더러, 만일 번복한다 하더라도 오히려 더욱 불리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사이버상에서 일어난 협박죄는 증거가 명백할 뿐만 아니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지에 따라 명예훼손, 모욕죄, 스토킹 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재 사이버상에서 일어난 협박으로 고소 위기에 놓이셨다면 부디 초동부터 책임감있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 방법이라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소한 사안까지 꼼꼼히 살피고,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체계적인 조력을 해줄 수 있는 조력자의 도움을 받으신다면 분명 경찰 단계에서 사건을 마무리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오늘은 사이버상에서 일어난 협박죄로 인해 고소 위기에 놓이신 분들을 위해 도움 될만한 정보를 전해드렸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 변호를 도와줄 변호사'가 필요하시다면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수열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1,970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