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미성년자와 합의하에 모텔에 가서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의제강간 아님) 그런데 이러한 성관계는 처음부터
미성년자가 의뢰인에게 강간의 누명을 씌운뒤 합의금을 뜯어내기 위하여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최근 미성년자들이 자신이 미성년자인 것을 이용하여 꽃뱀 짓을 하여 돈을 뜯으려고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의뢰인은 미성년자 강간혐의로 고소 되었으나 본 변호인의 노하우로 무혐의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무혐의가 되자
돈을 받는 것이 어려워진 미성년자는 다시 감금으로 고소를 하였고, 감금 부분에 대한 수사가 수개월간 이루어졌지만
결국 최종 무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치밀하게 접근하였고, 정말 빠져나가기가 힘든 사건이었습니다. 게다가 상
대방은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이었기 때문에 수사기관에서 절대적으로 미성년자의 말을 믿어주는 상황이었기에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요구하는 것은 무혐의였고 자신은 억울한 상황이기 때문에 합의는 절대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변호사들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합의를 하자고 하는데 성범죄로 벌금이나 집행유예만 받아도 인생이 끝장나는
분들의 경우에는 끝까지 억울함을 입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법무법인 하신은 끝까지 싸워냈고 최종적으
로 무혐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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