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을 경우 알게 된 사실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누설하게 된다면 불법 행위에 속할 수 있습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우리가 알고 있는 공무원에 속합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해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다른 직업 보다는 자유나 권리에 대해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직무를 하며 알게 된 사실들을 누설하게 되면 공무상비밀누설죄에 속할 수 있습니다.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년 이하의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질 수 있기에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금고 이상의 형량을 받게 되었다면 파면 등의 징계처분을 피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생계유지에 지장이 갈 수 있는 만큼 일상에서도 언행에 신경써 주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누설의 경우 본인은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 사실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뜻합니다.

어떠한 제약도 없기 때문에 넓은 범위에서 죄명이 성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정치나 군사, 외교를 포함해 경제나 사회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이 비밀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로 알려지지 않았을 때 이득이 된다면 비밀이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퇴직 후에도 이 같은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치듯 말하게 되어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재직 중에 있다면 정해진 형사 처벌 외에도 여러 징계조치가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불이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바로 본인의 진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 자료들을 수집하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형사사건에도 골든 타임이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대처했다가는 재판 단계까지 밟게 될 수 있습니다. 초기단계에서의 대응이 중요한 만큼 형사 전문 변호사에게 일대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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